퇴직 경력, 버리지 마세요 — AI로 '나만의 신직업' 만든 시니어들의 공통점
- 상재 황
- 5일 전
- 1분 분량
퇴직 경력, 버리지 마세요 — AI로 '나만의 신직업' 만든 시니어들의 공통점
퇴직 후 남은 시간이 30~40년이라면, 그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 최근 AI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시니어들의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숫자로 본 현실 — 수료 후 취업까지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국복지정보통신협의회가 55세 이상 101명을 대상으로 'AI 데이터 가공 전문 인력 양성 강의'를 진행한 결과, 수료생 32명이 AI 데이터 라벨러로 취업했고 61명은 디지털 교육 강사로 일자리를 얻었다고 합니다.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공무원 출신 62세, AI 자격증을 따다
같은 보도에서 소개된 공무원 출신 62세 김모씨의 사례가 눈길을 끕니다. 명예퇴직 후 막막했던 그는 3개월간 챗GPT 활용법 등 AI 이론·실습 교육을 이수하고 인공지능 데이터 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김씨는 "AI 혁명 시대에 인생 2막을 열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성공한 시니어들의 공통점
한국AI부동산신문 보도는 재취업에 성공한 시니어들의 공통점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왕년의 경력에 머무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다시 배우려는 자세, 그것이 전부라고 합니다.
AI 데이터 라벨러, 디지털 교육 강사, AI 전직지원 컨설턴트 등 새로운 직업군은 이미 시니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퇴직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일 수 있습니다. 거주하시는 지역의 고용센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중장년 AI 교육"으로 검색해 보시길 권합니다.
출처: 조선일보 (2025.5) / 한국AI부동산신문 (2025.9)


댓글